
남녀노소 마블 좋아하는 사람들이 열광할 모바일 게임!
마블의 팬덤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두터운 걸로 유명하다. 나도 마블 영화는 한편도 빠짐없이 볼 정도로 광팬이다. 엔드게임 이후로 뭔가 큰 페이즈의 막이 내리고, 다시 출발하는 느낌을 가지는데 그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마블에서 모바일 게임이 8월 25일 출시된다.
사전등록 방법
https://www.marvelfuturerevolution.com/ko
마블 퓨처 레볼루션 - 넷마블
마블 최초 모바일 오픈월드 액션 RPG - 마블 퓨처 레볼루션
www.marvelfuturerevolution.com
우선 홈페이지에서 핸드폰번호 입력하고 사전등록 신청을 하면 된다.
마켓 사전 등록인 앱스토어에 들어가서 미리 사전 등록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구글 플레이에서 사전등록을 먼저 하고 출시 시 설치하기를 누르면 사전등록이 완료된다.
바로 당장 설치하는 건 아니고 앱이 사용할 수 있는 상태가 되면 자동으로 설치된다고 한다. 아마 정식 오픈일에 자동 설치가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모든 절차를 진행하니 등록 완료 페이지가 떴다.
사전등록 혜택

사전등록 혜택으로는 코스튬 선물 상자를 준다. 대신 선택한 캐릭터에 맞는 1벌만 제공 가능하다고 하니 주의하자.
이번 게임은 다양하게 영웅들을 개성 있게 자신만의 스타일로 꾸밀 수 있다고 하니 기대된다.
아마도 화려하거나 예쁜 코스튬은 과금이 있을 거 같다고 예상은 된다.
게임 소개

그동안 마블의 모바일 게임들이 많이 출시됐었다.
이번에 출시될 마블 퓨처 레볼루션은 최초 오픈월드 액션 RPG라는 게 강점인 거 같다.
실시간 팀 협동 전투가 가능하고, 다양한 유저들을 만나서 같이 즐길 수 있다고 한다.
비주얼 퀄리티 또한 실사풍 3D 그래픽이라 콘솔 버금가는 시네마 컷을 기대해봐도 될 거 같다.
부위별로 자유로운 코스튬으로 다양하게 영웅을 꾸밀 수 있다 하니 누가누가 개성 있게 꾸몄나 그것도 포인트가 될 거 같다.
세계관
컨버전스가 모든 게 시작이라고 한다. 컨버전스로 인해 다중 우주의 차원들이 지구를 중심으로 융합되기 시작하였고.
그것을 막기 위해 영웅들이 고군분투했지만 실패로 돌아갔고, 결국엔 비전이 희생해서 비전코어가 탄생했다고 한다.
결국엔 서로 다른 차원의 영웅들이 모여서 악당들을 무찌르는 그런 스토리인 거 같다.
플레이 영웅

영웅은 총 8명 중에서 고르는 거 같다.
스파이더맨,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닥터 스트레인지, 블랙위도우, 캡틴 마블, 스톰, 스타로드
각각 영웅들의 특징과 스킬도 제각각인데, 정식 오픈되면 한 명 한 명 파헤쳐 봐야겠다.
주요 빌런
타노스, MODOK, 울트론, 레드 스컬, 로키가 있다.
영화에서 다 만나봤지만 MODOK은 처음 보는 빌런이라 궁금증이 생긴다.
NPC
우리가 익히 아는 캐릭터들이 NPC로 등장하는데 로켓 라쿤, 토르, 발키리, 닉 퓨리가 있다.
토르는 개인적으로 플레이하는 캐릭터로 나왔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다.
마지막으로 게임 내 주요 콘텐츠를 미리 알아보자.
1. 블리츠
4명이 파티를 이뤄서 대표 빌런을 상대한다.
2. 특수작전
시민 구출부터 방어까지 미션을 깨는 거 같다.
3. 레이드
슈퍼 빌런을 상대로 한 팀을 이뤄서 싸우는 거 같다, 블리츠보다는 더 스케일이 큰 거 같다.
4. 오메가 워
대규모로 PvP 형식으로 싸우는 거 같다.
5. 차원 대전
1대 1로 싸우는 거 같은데, 오메가 워랑 차이는 플레이를 해봐야 알꺼같다.
출시되면 플레이해보면서 리뷰를 좀 더 자세하게 해 보도록 하겠다.
영화와는 다른 스토리라인이 기대되고, 다양한 영웅을 직접 조작하고 꾸밀 수도 있다고 하니까 너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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